본문/내용
1. 사례 개요
P씨는 1985년 출생으로 현재 만 38세이다. 그는 정신장애로 등록된 장애등급 2급을 가지고 있으며, 주요 장애로는 조현병 증상과 우울증을 앓고 있다. 2xxx년 처음으로 정신과 치료를 시작했으며, 증상 악화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졌다. 현재까지 약 15년 동안 정기적인 약물치료와 상담을 받고 있으며, 치료 효과는 있으나 증상이 완전하게 호전되지 않아 일상생활과 사회적 기능이 저하된 상태이다. P씨는 자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으며, 가족과의 관계는 매우 소원하여 자주 연락을 하지 않는다. 최근 1년 동안 우울증 증상 악화로 인해 우울감이 깊어졌고, 자주 기사 판단력에 문제가 생기며 충동적 행동을 하는 일이 늘었다. 또한, 자주 수면 장애와 식욕 부진으로 체중이 45kg까지 감소했으며,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도 적어지고 있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정신장애인의 자가생활 유지율은 48.7%에 불과하며, 이중 재가 서비스를 받는 비율은 27%에 그치는 실정이다. P씨는 복지관의 재가서비스 도입 이후 정기적 방문 상담과 일상생활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도 함께 겹쳐 현재 생계가 매우 어렵다. 주변 지역 내 재가 대상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