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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원동기
[아이들의 빛이 되는 길] 늘봄 프로그램에 열정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장애학생의 특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키우는 일에 깊은 의미와 보람을 느껴왔기 때문입니다. 지난 3년간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육 보조교사로 근무하면서 120명의 장애학생과 함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자폐성장애 및 지적장애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수업 및 생활지도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행동 분석과 개별 맞춤형 지도 계획을 수립하여 평균 성취도 향상률 25%를 기록하였습니다. 매주 20시간 이상의 개별 상담과 집단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였고, 그 결과 학생과 보호자로부터 신뢰를 얻어 연중 지속적인 상담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교내 특수교육 연수와 다수의 복지 관련 세미나에 참여하여 최신 교육 트렌드와 효과적인 지도 기법을 습득하였으며,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해 다양한 교구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주도하였습니다. 실질적인 성과는 20% 이상이던 결석률이 개인별 지원과 관심으로 15% 아래로 낮아졌고, 학생들의 자기표현력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였다고 자부합니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