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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원동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고 싶습니다] 대학 재학 시절부터 사람의 심리와 행동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공부하였습니다. 특히, 임상심리 분야에 매료된 계기는 전국적으로 시행된 우울증 검사 통계에서 30% 이상의 증가율을 확인하면서부터입니다. 이 통계는 현대인들이 겪는 정신적 고통이 단순한 일이 아니며,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도움을 주는 임상심리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 시절 다양한 심리 검사를 수행하며 15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리 상태를 파악하였고, 그 결과 상담 진행 후 80% 이상의 대상자가 증상이 완화되고 일상생활 적응도가 향상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병원 인턴십 기간 동안 환자 심리 평가 및 상담을 담당하며, 약물치료와 함께 심리치료를 병행한 환자들 중 65%가 3개월 후 우울 척도 점수에서 평균 20점 이상 감소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임상심리사의 역할이 치료적 개입 뿐 아니라,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임을 확실하게 인식하게 해주었습니다. 더불어, 100시간 이상 그룹상담 프로그램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