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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원동기
[글로벌 문화의 다리 역할]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아 지금의 노어노문학을 향한 열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러시아어 수업에서 최초로 `전쟁과 평화`를 읽으며 방대한 러시아 문학의 매력에 매료되었습니다. 이후, 러시아어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150시간 이상 학습하며 토익, 텝스와 달리 실시간 대화와 문학 독해 능력을 35% 이상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러시아권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 교내 러시아어 동아리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교내외 20여 차례 문화 교류 행사를 주도하였으며, 참가자 수는 총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러시아어로 된 지역 역사 자료를 번역하여 대학 박물관에 전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해당 자료들은 지역사 연구 논문에 15회 이상 인용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두 언어를 넘나드는 교량 역할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노어노문학 전공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연구와 문화 교류를 추진해 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러시아 문학과 언어 연구뿐 아니라, 한국-러시아 간 경제, 문화 분야의 소통 강화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