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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원동기
[무용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무용이 단순한 무브먼트의 집합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강력한 예술임을 확신합니다. 대학 시절 국내 최대 규모 현대무용 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무용 전공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종합적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국내 유명 공연장에서 50회 이상의 작품 무대에 섰습니다. 특히, 현대무용 작품 “연결의 무게”에서는 무용수 중심으로 작품 제작부터 무대 연출, 안무 지도까지 관여하여 작품의 깊이와 완성도를 높였으며, 관객 수는 2만 명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용이 갖는 사회적 역할과 예술적 가치를 더욱 깊이 연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국내 무용계에서 활동하는 후배 무용수들의 창작 활성화를 위해 국내 3개 도시에서 개최된 무용 워크숍을 기획·진행하였으며, 참여자 수는 각 워크숍별 100명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무용과 예술교육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하게 하였으며, 대학원에서는 나아가 무용이 가지는 신체적·심리적 치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200여 명의 무용수 및 일반인 대상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