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고, 비나우에 지원한 동기를 기술해 주세요.
“사람의 감각은 기억보다 오래 간다.” 저는 후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제품으로 고객의 일상을 바꾸는 데 매력을 느껴, 뷰티 산업을 향한 뚜렷한 진로 의지를 키워왔습니다. 특히 스킨케어는 단순히 피부를 가꾸는 차원을 넘어 자존감과 연결되며, 나아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정서적 만족까지 책임지는 분야라 여겨 그 중심에서 기획하고 개발하는 BM 직무에 큰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소비자행동론 수업에서 향수 브랜드별 구매 요인에 대한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감성과 실용을 모두 아우르는 제품 기획이야말로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핵심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탄생과정을 분석하고, 실제로 샘플링부터 콘셉트 제안까지 스스로 실습해보며 기획자로서의 감각을 길러왔습니다.
비나우는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 톤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제품력으로 소비자와 밀착한 브랜드를 만들어온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신규 브랜드 런칭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감 있게 투자하고 있는 점에서 도전적인 기획 경험을 쌓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