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지원 동기
영상 제작에 대한 열정이 저를 더파운더즈의 PD로 지원하게 만들었습니다. 처음 영상에 흥미를 느낀 것은 친구의 소풍을 담은 영상을 찍으면서였습니다. 그때 느꼈던 창작의 기쁨과 함께,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힘을 영상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상 제작 관련 동아리에 참여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획, 촬영, 편집의 전 과정을 경험했고, 팀워크의 중요성을 깊게 체감했습니다. 특히 취재와 구성이라는 요소에 매료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좇아가며 그들의 목소리를 담는 일이 의미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 작업을 통해, 진심으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배운 것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감정을 공유하고,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영상이 만들어내는 힘입니다. 특정 주제를 가지고 찍은 영상이 관객들의 생각을 변화시키거나,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