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AI는 인터넷상의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지만, 임상 현장의 실제적인 맥락, 환자의 개별적인 반응, 다양한 변수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환자를 직접 대면하고 간호 과정을 고민하며 쌓아 올린 살아있는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본문/내용
1. 간호사정
1) 주관적 자료
“항암치료를 시작한 이후로 식사 때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구역질이 나요.”
“음식을 먹으면 금방 토할 것 같아서 식사 시간이 두려워요.”
“평소에는 좋아하던 음식도 지금은 냄새만 맡아도 속이 안 좋아져요.”
“체중이 계속 줄어들고 힘이 없어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식사를 거르면 더 속이 쓰리고 어지러워요.”
“약을 먹고 나서도 속이 편하지 않아서 일상생활이 불편해요.”
“음식 냄새나 조리하는 소리만 들어도 속이 울렁거려요.”
2) 객관적 자료
- 진단명: 폐암(비소세포폐암, stage IIIA), 항암치료 중.
- 체중 감소: 2주 사이 3kg 감소.
- 식사량 감소: 하루 평균 500kcal 이하 섭취.
- 수분 섭취량 감소: 하루 평균 600ml 이하 섭취.
- 구토 빈도: 항암치료 후 하루 1~2회 발생.
- 식욕 부진: 식사 시 불쾌감으로 인한 식사 거부.
- 탈수 증상: 입 마름, 피부 탄력 감소.
- 혈액 검사 결과: 저알부민혈증, 저칼륨혈증.
참고문헌
김영희, 이경자, 김은미. 항암치료 중 오심과 구토 관리에 관한 연구. 한국임상간호학회지, 22( 1 ), 45-53.
이정민, 박지현. 항암 치료를 받은 폐암 환자의 영양상태와 관리 방안. 간호학회지, 38( 4 ), 221-229.
김경은, 정은경. 항암 치료 중 발생하는 영양 불균형의 간호 중재. 대한간호학회지, 52( 2 ), 140-148.
박은영, 김정화. 폐암 환자의 항암치료 관련 영양불균형 관리. 한국간호교육학회지, 15( 3 ), 82-89.
송경희, 김미영. 항암화학요법 환자의 오심과 영양 관리. 한국호스피스간호학회지, 18( 2 ), 110-118.
이소희, 정수지. 폐암 환자의 항암치료 후 오심 완화 방법에 관한 연구. 암간호학회지, 14( 1 ), 51-59.
김미라, 박유미. 항암 치료 중 영양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 중재. 대한암간호학회지, 23( 2 ), 10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