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단어는 ‘중간자’입니다. 기술과 사람, 기업과 고객, 문제와 해결책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고 잘합니다. 대학교 재학 중 교내 IT 컨설팅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팀원들과 함께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기술적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술에 대한 이해만큼이나 사람의 관점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고, 기술을 수단으로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관점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가 단순한 기술 인력이 아니라, 고객과 기술을 연결하는 IT 컨설턴트로 성장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하였습니다. 저는 늘 ‘사람을 위한 기술’을 고민하며,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의 교차점에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1. 나는 이런 경험과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무 역량을 기르기 위한 노력
IT 기술 컨설팅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기술적 전문성과 함께 논리적인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하며 네트워크,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