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학기 영아 관찰일지
이름
ㅇㅇㅇ
성별
생년월일
년 월 일(만 2세)
표준교육과정
관련영역
관찰일
관찰내용
기본생활
아침 등원 후 "선생님, 나 양치할래요!" 하며 스스로 손을 씻고 양치 컵을 꺼낸다. 칫솔에 치약을 조금 짠 후 거울을 보며 이를 닦는다. 가끔 거품을 튀기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스스로 하려는 모습이 뚜렷하다. 식사 후에는 “지우 다 먹었어요”라고 말하며 식판을 정리하고 물도 스스로 따른다.
신체운동
밖에서 놀이터로 나간 지우는 "지우 미끄럼틀 탈래!"라고 말하며 계단을 한 칸씩 오르며 균형을 잡는다. 미끄럼을 타고 내려온 후에는 양팔을 벌리며 달려 “선생님 봤어요 지우 빠르지”라며 활짝 웃는다. 이후 친구들과 공을 차며 “공~ 간다!” 하고 몸을 이용해 방향을 조절하기도 했다.
의사소통
책 읽는 시간, 선생님이 그림책을 보여주자 지우는 손을 들고 “저거는 호랑이! 무서워!”라고 말한다. 이야기 중간에 “왜 아기는 울어요”라고 묻는 등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하며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전달한다. 친구와 장난감 상황극 중 “내가 엄마 할게. 너는 아기야”라며 역할을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사회관계
블록 놀이 중 지우는 “이건 내 거야!”라며 장난감을 독점하려 했으나, 교사가 “지우야, 같이 쓰면 더 재밌을 거야”라고 말하자 친구에게 블록을 건네며 “그럼 너 이거 해”라고 한다. 이후 친구와 함께 큰 집을 만들며 “여기 문이에요, 띵동~”이라며 서로의 놀이에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예술경험
색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미술활동 중, 지우는 “선생님, 이건 나비야!”라며 다양한 색을 골라 날개를 표현한다. 눈을 그리고 웃는 입을 그려 넣으며 “나비가 웃고 있어요~”라고 설명한다. 활동이 끝난 후에도 종이를 모아 “지우 또 하고 싶어요”라며 흥미를 지속적으로 드러낸다.
자연탐구
실외 화단에서 물을 주던 중 “이건 뭐예요”라며 지렁이를 발견하고 호기심을 보…
실외 화단에서 물을 주던 …
이름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