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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5세에 다시 시작했다-새로운 열정으로 시작하라 서평 (한근태)
대학 3학년이던 나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던 시기에 우연히 한근태 작가의 ‘45세에 다시 시작했다- 새로운 열정으로 시작하라’를 접하게 되었다. 주변 친구들은 취업 준비에 매달리는 와중에 나 홀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었고,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늦은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저자의 경험을 통해 나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저자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희망을 발견하는 여정을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그의 40대 후반 나이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성공을 거머쥐는 과정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나이와 상관없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그의 열정과 긍정적인 자세는 나에게 큰 감동과 자극을 주었다. 그리고 그의 성공 스토리에는 단순한 행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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