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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나는 사회복지사다 서평 - 사회복지사의 삶과 열정 (도래샘)
사회복지학과 3학년으로서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싶다는 갈증이 커지던 중, 도래샘 저자의 `하루를 살아도 나는 사회복지사다`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 서적이 아닌, 저자의 뜨거운 열정과 현장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생생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었기에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사회복지사의 삶을 꿈꾸는 나에게, 이 책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과 같은 존재였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삶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두려움을 동시에 해소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책은 저자가 다양한 현장에서 겪은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위한 지원 활동부터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노인복지,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활동까지, 사회복지의 다양한 영역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한 중년 여성의 이야기였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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