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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동기
[MCM에서 한우물만 파고 싶은 디자이너]
MCM에서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선배님의 열정을 느끼며, 패션 잡화 디자이너를 꿈꿨습니다. 학부 시절 MCM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선배님과의 멘토 만남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패션계에서 일하는 꿈을 가지고 있던 저는 선배님과의 멘토링 만남에서 가방 디자이너라는 직무를 알게 되었으며, 힘들지만 매력적인 직업이기에 즐겁게 일하신다는 선배님의 열정을 느끼고, 잡화디자이너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여러 패션 기업들 사이에서 오직 잡화로만 승부를 보는 MCM의 전문성과 저력을 보며, 잡화디자이너가 되고 싶던 저에게 MCM은 꿈의 회사로 다가왔습니다. 대학에서는 나를 표현하는 작업을 하며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데 열정을 쏟았으며, 사회에서는 잡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패션 회사 아르바이트와 잡화 디자이너 인턴을 하며 상업적인 디자인 역량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그 결과 세련된 디테일을 잘 쓰고, 모던한 감성을 갖추어 상업적인 디자인을 가장 잘하는 인턴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한 우물을 파다 보면 그 결과, 언젠가는 샘물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잡화디자이너가 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