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지원 동기
“브랜드 감성을 소비자 접점에서 구현하다”
hy는 오랜 시간 동안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며,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기업입니다. 특히 소비자의 일상 가까이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hy만의 채널 운영 방식은, 제품력과 함께 ‘감성적 신뢰’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각디자인 전공 이후 식음료 및 소비재 브랜드의 SP디자인을 맡으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시각적 터치포인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해왔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보기 좋은 결과물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소비자의 선택을 유도하는 전략적 도구라 생각합니다. hy의 브랜드 철학을 매장 POP, 패키지, 전단, 프로모션 키트 등 오프라인 접점에서 효과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신뢰를 이어주는 디자이너가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성장 과정
“생활 속 브랜드 관찰자에서 실천하는 디자이너로”
어릴 적부터 마트와 매장을 좋아했고, 새로운 제품과 매대 구성을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이런 관심은 더욱 깊어졌고, 제품의 첫인상과 구매 행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