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신을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저는 ‘숫자 속에서 사람을 읽는 일’에 매력을 느끼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지망생입니다. 단순한 숫자 분석에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있는 사람의 행동, 선택의 이유, 그리고 그 흐름의 패턴을 이해하는 데에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대학교에서는 통계학과 컴퓨터공학을 복수 전공하며, 확률론과 선형대수학 같은 이론적 기초부터 Python, R을 활용한 실습까지 균형 있게 공부했습니다. 특히 3학년 때부터 머신러닝에 집중하면서, 단순한 EDA를 넘어 분류, 회귀, 군집화, 추천시스템 등 다양한 모델링 기법을 직접 실습했고, Kaggle과 Dacon 등의 대회에도 도전하며 실무 감각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히 코드를 짜는 기술보다, 비즈니스의 맥락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로부터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융 데이터’처럼 복잡하고 정제되지 않은 정보 속에서도 가치 있는 신호를 찾아내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라인페이플러스는 단순한 결제를 넘어 다양한 사용자 맥락이 녹아 있는 핀테크 서비스라고 생각하며, 그 속에서 사람의 행동을 데이터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