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기소개 및 지원 동기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상담심리 분야에 대한 꾸준한 학습을 이어온 비전공자입니다. 처음 상담심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대학교 2학년 때, 제가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던 지역아동센터에서의 경험 때문입니다. 당시 저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는데, 유독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단순한 놀이와 학습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상담심리 분야에 대한 책들을 읽고, 관련 강의를 수강하며 깊이 있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학점은행제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가진 시간적 제약과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학습 방식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직장 생활을 병행하면서 학업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노력했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통해 심리학의 기초 이론을 탄탄히 다졌고, 심리검사 관련 수업을 통해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지식을 습득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과목은 `아동발달심리`였습니다. 아이들의 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