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 기 소 개 서
1. 성품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려는 성실한 성품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년기부터 부모님께 “작은 약속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아왔으며, 이러한 태도는 일상생활은 물론 업무에서도 자연스럽게 발현되었습니다. 대학 시절 지역아동센터에서 놀이 봉사활동을 할 당시, 갑작스럽게 담당 선생님이 부재한 상황에서 혼자 10명 이상의 아이들을 책임지고 놀이활동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평소 익혔던 활동 매뉴얼과 안전수칙을 바탕으로 차분히 진행하였고, 활동 종료 후 센터장님께 ‘믿음직한 봉사자’라는 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에도 맡은 업무는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지고자 하는 자세를 유지해왔습니다. 저는 항상 주어진 업무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고자 노력하며, 공직자로서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성품을 갖추고자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생활신조와 가치관
저는 “작은 일에도 진심을 다하면 그 결과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생활신조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서 일하는 사람일수록 눈에 띄지 않는 일에도 정성과 세심함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방학 기간 동안 아동복지센터 놀이실을 정비하는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단순 청소 업무였지만, 놀이기구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위험 요소가 없는지 하나하나 점검하였습니다. 이후 센터장님께서 정식 직원들에게도 저의 업무 태도를 본보기로 소개해 주셨고, 그때 ‘진심은 언젠가 전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공동체를 위한 작은 실천이 결국 시민의 만족과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믿으며, 항상 기본에 충실한 태도로 업무에 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익산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이 신념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3. 지원동기
저는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질수록…
저는 아이들이 즐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