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를 위한 커리어 코칭>, 도서 ‘발가벗은 힘’
1.엔진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
곰돌이 푸의 대사를 이용하여 절망 속에서 밝은 면을 찾는 낙관적인 자세에 대한 성찰이 매우 인상 깊었다. 어린아이들이 보는 만화영화이지만 이렇듯 우리는 아이들이 보는 미디어에서도 삶의 성찰을 할 수 있다. 비록 비관적인 나날들을 혹은 비관적이지 않아도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생각이 드는 나날들에 있어 이러한 낙관성 혹은 정립된 비전을 향한 탐구가 있다면 우리 모두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실행으로 옮기고 싶은 것
이렇듯 곰돌이 푸에서의 내용처럼 오늘 퇴근하고서 돌아가는 길에라도 ‘행복한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설령 일어나지 않더라도 그러한 생각으로 함께 했다면 그 하루조차도 충실한 열매가 되어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2.스노우볼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
업무의 연장선상에서 평생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면, 현재 하고 있는 경비업무를 살려서 향후 노인복지시설 같은 곳에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러한 경비업의 전체적인 생태계와 흐름에 대해 파악한다면 경비업에 대한 사업을 꾸릴까 고려하고 있다. 책에서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지평을 열어준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단순반복의 업무에서도 다양한 시각으로 찾아본다면 여러 각도로 사업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실행으로 옮기고 싶은 것
책에서 말한 전문가로 향하기 위한 공부의 자세를 늘 갈고 닦을 것이다. 실무적인 경험뿐만 아니라 그 업계에 대한 전문지식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
현재 하고 있는 경비시설관리업에서 관련 정부기관과의 정책이 어떤지 그리고 이 업계에 대한 전반적인 시장이 어떤지를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 신문,뉴스도 방법이 될테고 관련 학문에 대한 전공서도 한 번 탐독해보고 싶다.
책은 나를 향해 불꽃을 지펴주었다.
3.발가벗은 힘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
4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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