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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사회복지사는 현장직이기에 높은 업무강도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그에 반해 연봉도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김소희(2023)에 의하면 사회복지사의 60%가 이직을 경험한 바 있다고 한다. 게다가 대우가 좋지 않다보니 조금이라도 대우가 좋은 곳에서 근무하려고 이직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현장에서 일이 급박하게 돌아가게 될 경우 상사가 폭언에 가까운 말을 하거나 짜증을 부리면서 일을 시키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는데 이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돌아올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클라이언트에게 신체·언어적 폭력을 당하는 경우도 상당하며, 심한 경우에는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기도 한다.
참고문헌
김소희, 2023, 「사회복지사의 개인-조직적합성과 이직의도의 관계에 관한 연구 -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한국사회복지행정학』제25권 제2호.
김정윤, 2014, 『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의 사회복지 가치가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 문화간 감수성과 사회복지 옹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호남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심재룡, 2012, 사회복지사의 사회복지 가치 지향과 직무 만족도 관계 연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