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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민족이라는 생각이 워낙 강했기에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 잘 이해를 하지 못했다. 그나마 경제적으로 잘 사는 국가에서 온 사람들과의 결혼은 인정하는 분위기였지만, 경제적으로 떨어지는 국가에서 온 사람과의 결혼은 인정하지 않거나 매매혼이라 욕하기도 하였다. 요즘도 여초사이트를 중심으로 하여 국제결혼을 매매혼이라 비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는 하다. 국제결혼 중에서도 특히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나쁜 것이 현실이지만, 결혼이민자는 2xxx년 166,025명, 2020년 168,695명, 2021년 168,611명, 2022년 169,633명, 2023년 174,895명으로 증가하였다.
참고문헌
윤경훈, 2019, 『한국 다문화주의 연구의 다문화 현실 및 정책 인식에 대한 비판적 검토 - 맥락 없는 다문화주의?』, 서강대학교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학위논문.
안지숙·김혜련·양숙자, 2013, 「결혼이주여성의 건강문해력과 관련요인」, 『지역사회간호학회지』제24권 제4호.
EBS – 다문화고부열전(외톨이 며느리와 속 터지는 시어머니)
법무부(https://www.moj.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