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비즈니스 에티켓
1. 인사매너
공식적인 만남에서 일반적으로 인사는 남녀를 불문하고 악수를 한다. 악수를 할 때, 다른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있어서는 안 되며, 서로 시선을 마주치며 몇 초간 성의 있게 손을 잡는다. 직책이 높은 사람부터 낮은 순으로 악수하는데, 악수는 간결하고 확신에 찬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다.
한국처럼 두 손으로 악수를 하거나 악수할 때 고개를 숙여서 인사하거나 하는 것은 예의에 맞는 행동이 아니다.
남녀 간에 인사하는 경우, 서로 잘 아는 친숙한 관계이면 양 볼을 한 번씩 교대하는 프랑스식 인사인 비주(bisous)를 한다. 안면은 있으나 아주 친숙하지 않은 경우에는 악수를 하면서 양 볼을 맞대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혀 모르는 경우에는 악수만으로 끝내는 것이 예의이다.
모르는 사람과 마주치는 경우, 먼저 본 사람이 가볍게 인사말을 건네는 것이 매너이다. 문 입구, 엘리베이터나 즘은 공간에 들어 갈 때는 낮일 경우 `Bonjour(봉주르) `, 저녁에는 `Bon soir(봉수와)`라고 인사하며 떠날 때는 `Au revoir(오르부아)` 혹은 `Bonne Joumee(본주르네) `라는 인사말을 교환한다. 이때 모르는 사람의 인사말에 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