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비즈니스 에티켓
1. 복장매너
소규모 구매자들은 보통 자유로운 복장으로 일하기 때문에, 반드시 양복을 입고 만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양복을 입는 것이 좋으며, 양복이 아니어도 단정한 차림새는 필수적이다. 대기업 직원들의 경우 대부분 양복을 입고 있으니 한국 업체 직원들도 깔끔한 양복을 갖추는 것이 좋다.
2. 인사매너
터키인들은 처음 만난 사람과 주로 악수를 나눈다. 친근한 사이라면 동성 간에도 서로 포옹하고 양 볼에 입 맞추며 인사를 나누기도 하나, 비즈니스 상담 시에는 악수만으로 무난하다.
간단한 터키어 인사를 하는 것도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끄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반 인사: 벨하바(Merhaba), 아침 인사: 규나이든(Gilnaydm), 오후 인사: 이이귄레르(Iyi Gunler), 저녁 인사: 이이악샴라르, 밤늦게 헤어질 때: 이이게젤레르(Iyi geceler).
3. 선물매너
처음 만나는 바이어에게 부담이 되는 선물보다는 한국에 대한 소개도 하면서 구매자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선물이 좋다. 주로 한국 전통무늬가 새겨진 열쇠고리나 휴대전화 액정 클리너 등 부피가 크지 않으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의 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