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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및 중국의 문화와 상관습
1. 일본 문화 ․ 상관습
일본인들은 직접적이고 명확한 표현보다는 간접적이고 이중적인 표현이 선호되며, 문장을 끝맺지 않고 상대방이 결말을 짓도록 남겨두는 습관이 있어, 일본어는 사업이나 과학 ․ 기술을 표현하는데 부족한 점이 있으나 심적 상태의 뉘앙스는 아주 잘 표현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공손의 정도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여성은 경어의 사용에 특히 조심해야 하고, 공식적 협상 장소에서 보다는 술자리에게 결론이 나는 경우가 더 많다.
주요 상관습으로 이윤 ․ 매출의 극대화보다는 인화 ․ 위신 등을 더 중요시하는 기업도 많이 있으며, 제3자의 추천이 있으면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상급자와 접촉하는 것이 좋다.
일본인은 생활에서 깔끔하고 잘 정돈된 복장을 좋아한다. 제복을 착용하거나 회사 및지를 달기도 하며, 공식적 행사에는 정장을 하지만 가족적인 생사에는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입는데 독특한 색감을 지니고 있다(백: 슬픔, 흑: 기음).
식사란 것은 매우 의식적이고 여러 명이 동시에 오랜 시간을 두고 즐기며 일본인이 초대하더라도 부인을 저녁식사초대에는 데려가지 않는 것이 좋다.
일본인은 시간관념이 대단히 투철하나 의사결정을 하는 데는 매우 신중하기 때문에 협상기간이 비록 몇 년이 걸리더라도 타결이 되면 즉시 행동에 돌입한다. 또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신입사원은 약 45세까지는 일자리가 보장된다. 대개 45세에 임원으로 승진하면 80세까지 일자리가 보장되나, 승진하지 못하면 자회사로 전보되거나 55세 정도에 퇴직해야 한다.
비즈니스상의 유의점으로 일본 거래선과 상담할 때는 반드시 일본어를 사용해야 한다. 해외부문의 담당자나 고참 부장 정도면 영어로도 비즈니스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이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
비즈니스상의 유의점으로 일본 거래선과 상담할 때는 반드시 일본어를 사…
2. 중국 문화 ․ 상관습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