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고대-중세 이전
기원전 4세기 경 그리스 용변가인 Demosthrnes는 말을 더듬었으며 당시 배우였던 Satyrus에게 훈련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구체적으로는 입속에 조약돌을 물고 바다를 향해 소리 지르기, 가슴에 무거운 납덩어리를 달고 말을 하면서 산을 달려가기 등이었다.
2. 중세 이후
기록에 의하면 17세기 말 뉴욕의 John 주교는 농 소년의 혀 위에 십자가 모양을 그린 후 소년에게 입을 움직이면서 여러 가지 소리나 단어를 말하도록 지시하였다고 한다.
3. 19세기 초
1854년 프랑스 음악교사인 Garcia는 성대를 설명하고 관찰하기 위하여 거울을 사용하였으며, 오스트리아의 Tukck와 Czermak는 후두경을 이용하여 후두적 병리를 검사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1861년 신경학자인 Broca가 대뇌국지화에 대한 개념을 주장하면서 신경생리학적인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4. 20세기 초
20세기로 들어서면서 오스트리아, 덴마크, 독일 등에서는 소수의 언어클리닉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였고, 1900년대 초 미국에서도 언어치료기관들이 번성하였다고 찬다. 또한 1910년 미국 시카고와 디트로이트 공립학교에서는 언어교정교사(speech correction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