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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경청
부모가 자녀의 감정 메시지나 문제 메시지에 반응하는 가장 효과적이며 생산적인 방법 중의 하나는 마음을 열도록 하거나 말을 더 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듣는 사람의 생각, 판단 또는 감정에 대해 전혀 의사소통하지 않는 반응이지만 자녀의 생각이나 판단 또는 감정을 표현하도록 촉진하는 것이 된다.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반응으로서는 "알았어, 음‥‥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흥미 있구나, 아. 그렇구나, 네가 그랬어; 어떨까` 등이 해당된다. 따라서 부모가 자녀에게 더 말을 하도록 하기 위해 분명한 반응을 나타내야 할 때는 다음과 같이 한다.
․ "그것에 대해서 나에게 말해 봐."
․ "거기에 대해서 더 듣고 싶은데."
․ "자세히 이야기해 봐."
․ "네가 생각하는 의견이 참 흥미 있다."
․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해 볼까 "
․ "이야기 전부를 듣고 싶어."
․ "내가 들을게, 이야기해."
․ "무엇에 대하여 말하고 싶어 하는데 해 봐."
․ "이것은 네게 매우 중요한 것 같구나."
부모의 반응은 자녀의 마음을 열게 촉진하며 동시에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돕는다. 부모는 자녀가 말을 계속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데 자녀의 말 도중에 질문, 충고, 교훈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게 되면 즉시 대화가 단절되기 쉬우므로 조심해야 할 것이다. 자녀의 마음의 문을 여는 말을 수용하고 있다는 의미는 부모가 자녀를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있다는 것으로 전달된다. 자녀를 한 인격체로서 대하는 부모의 언어는 다음과 같다.
․ `네가 느낀 대로 표현할 권리가 너에게 있어."
․ `게가 갖고 있는 생각과 감정을 한 인간으로서 존중한단다."
․ `내가 너에게 배울 것이 있단다."
․ "나는 정말 너의 의견을 듣고 싶어."
․ `너의 생각은 들어볼 만한 가치가 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