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성립경과
(1) 1965년 제네바에서열린 국제노동기구(ILO)의 제49차 총회
유급교육휴가의 문제가 국제적 관심사로 등장하면서 휴양을 위한 유급휴가(holiday with pay for recreational purpose)`가 아닌 `교육과 훈련을 위한 유급휴가(Piad leave for training and education)`를 제안하였다.
노동자가 직장에서 그 직무를 수행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책임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계속교육을 받을 기회와 동기를 부여하였으며 휴양을 목적으로 한 휴일과는 다른 각종 유급교육휴가를 주어야 한다는 권고문을 채택하였다(휴일 : 노동에 의한 피로를 풀고 다음 날의 노동을 위해 육체적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한 소극적인 휴식시간, 매우 짧은 기간. /교육휴기 교육이라는 적극적인 목적을 위하여 노동에서 벗어나는 것, 교육목적과 형태에 따라서 장기간에 걸친 것).
(2) 1960년대 초부터 프랑스나 독일의 노동자들에게 교육휴가의 권리가 자각되기 시작하여 독일은 1965년, 프랑스는 1970년에 유급교육휴가가 실현
(3) 1973년 총회
유급교육휴가의 권리는 새로운 노동권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에 합의를 보았으며 벨기에(1973년). 스웨덴(1974년)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