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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운동방법, 운동 시 주의사항
어떤 운동이 건강에 좋고, 어떤 운동이 건강에 나쁜지 운동 자체를 가지고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스포츠를 즐기려면 기본적으로 몇 가지 체력적 요인들을 먼저 갖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 체력적으로 부족한 상태에 있는 사람이 특정 종목의 운동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게 되면 쉽게 상해를 일으키게 되므로 그 사람에게는 나쁜 운동이 되기 때문이다.
근 기능 검사에서 다리의 근력이 자기 체중의 80% 이하로 떨어져서 운동 중 체중을 지탱하기 부적당한 경우에는 계단 오르내리기, 등산, 줄넘기, 달리기 등의 충격이 높은 운동을 한다면 이 사람은 운동을 시작한지 2-3개월도 못돼서 무릎이나 발목, 혹은 허리에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 계속적으로 무리하게 사용하면 근육, 인대에 심한 상해를 일으키게 되어 운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을 뿐만 아니라 크게 고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나서는 운동이 나에게는 안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여 다시는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면 체력은 점점 더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신체적인 기능이 감소하여 정말 건강을 회복하기 어렵게 된다. 운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경우에 자신의 체질에는 전혀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다. 체질에 안 맞는 운동이란 있을 수가 없다. 다만 자신의 체력상태를 알지 못하고 마구잡이식으로 운동을 했다고 고백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렇게 운동을 잘못 이해함으로써 약에만 의존하여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일이 증가하고 있다.
운동하는 대부분의 모습들이 모두 역동적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운동 후에는 땀에 흠뻑 젖어 지쳐 있는 모습만을 보기 때문에 운동을 생각할 때면 당연히 저렇게 열심히 해야 운동이 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주저 없이 따라서 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체력수준에 알맞게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남들이 하는 것을 흉내 내…
그러다 보니 자신의 체력수준에 알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