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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회수기간법
(Payback period)
투자회수기간법은 투자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준으로서 투자총액을 회수하는 데에 순현금 흐름이 어느 정도의 기간이 걸리는가를 살펴보는 것으로서, 다음과 같이 표시할 수 있다.
이 기준을 사용하여 기업은 총자본지출이 회수기간이 가장 빠른 투자계획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이 때 기업에 따라서는 국제투자의 현금유입에 대한 개념을 달리하고 있어 이것이 가끔 문제가 되는데, 국제기업에게 가장 적합한 현금유입의 개념은 조세와 감가상각 후의 순증가분이익을 포함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투자회수기간법은 자본회수기간이 지난 후에 발생하는 수익과 현금유입은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장기간에 걸쳐 수익성이 있는 대부분의 사업계획을 탈락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수익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위험감소를 위한 방법으로 이용된다.
국제기업은 국제투자에 대해서는 조속한 투자회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이 투자결정기준을 이용하고 있다. 더욱이 투자회수기간의 역수는 투자수익률의 개략적 수치를 나타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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