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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특성이론(trait theory)
특성이론은 리더십을 설명해 주는 가장 오래된 이론으로써 1930년부터 1950년대에 주로 등장하였으며 성공적 리더의 개인적 특성(Personality)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특성이론은 지도자의 개인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효과적인 리더십을 설명하고 있으며, 리더의 성격적 특성을 강조하는 입장으로 자질이론 또는 성향이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이론은 리더십에 대한 초기의 연구 경향으로 성공한 리더는 보통 사람들과 다른 자질이나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가정 하에 성공한 리더의 자질과 특성을 탐구하고 계량적으로 측정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그림] 특성이론 모형
이 이론은 위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공적인(효과적인) 리더와 성공하지 못한(비효과적인) 리더 간에는 구별되는 보편적인 특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특정한 특성을 갖추게 되면 성공적인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즉 성공한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에 초점을 둔 이론으로 용모와 같은 신체적 특징, 판단력, 언어능력 등을 강조하고 있다.
특성이론가들은 리더가 갖춘 공통적인 특성에 대하여 다양한 내용을 제시하였는데 대표적 학자라 할 수 있는 스토그딜(Stogdlll. 1974. 74U75) 은 리더십의 개인적 특성을 아래의 표와 같이 6가지로 제시하였다.
[표] 스코그딜의 리더십 특정 요소
연구결과에 따르면 6가지 중에서 지능, 퍼스낼리티, 과업과 관련된 특성, 사회적 특성이 효과적인 리더의 특성임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특성이론은 리더의 특성을 밝히는 데 많은 공헌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첫째, 특성이 모든 효과적인 리더에게 있다는 보편성이 결여되어 있다. 즉 특성이 항상 존재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둘째, 추종자나 하위자들의 욕구를 무시하고 있다. 즉 추종자나 하위자들도 좋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셋째, 여러 가지 특성들의 상대적 중요성을 밝히는 데 실패한 점이다.
넷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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