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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장수의 실천방안
(1) 건강한 마음을 키운다.
옛날 속담에 "건전한 정신은 건전한 신체에 깃든다."라고 말하였듯이 인간이 건강한 마음을 키워 가면 선한 마음이 자리 잡고, 건강치 못한 마음을 키워 가면 악한 마음이 자리 잡게 된다. 그러면 건강한 마음과 건강치 못한 마음을 비교해보자.
건강한 마음은 차분한 마음, 조심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 참는 마음이다. 차분한 마음을 지닌 사람은 믿음직스럽고, 생각이 깊기에 미래를 볼 수 있는 깊은 지혜와 슬기가 나온다. 조심하는 마음은 사고와 불행에서 자신을 지켜 주어, 행하는 모든 일이 정확하게 처리된다.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말과 행동을 하기에 적이 없다.
저절로 양보와 질서 그리고 친절이 나온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편하게 만들며, 특히 가정에서는 화목함을 만들고 친인척 간의 유대와 친목을 지켜 준다. 가정불화나 친인척 간의 반목을 예방하고 지켜주는 마음이다.
참는 마음은 어려움을 당했을 때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며, 모든 사고와 우환, 불행을 막아준다.
건강치 못한 마음은 급한 마음, 산만한 마음, 방심, 객기 등이다. 급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몸에 병이 생기고, 짜증을 잘 내고, 신경질적이며 화를 잘 내어, 쉽게 흥분하며 큰소리와 욕설을 잘한다.
또한 나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주의가 생기며, 생각이 짧아 말은 지혜로 세상을 살아가니, 착각과 실수가 많아져 저절로 병고()와 우환, 사고 등이 따르게 된다.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방심을 하게 된다.
발목을 다치기도 하고, 부엌에서 그릇을 깨뜨리고, 비오는 날 우산을 잃어버리고, 자동차 ․ 아파트 열쇠를 잃어버리는 등 항상 일을 저질러 놓고 뒷마무리를 못하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고, 집중력이 없어지며 산만하여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말과 행동을 한다.
몸이 건강치 못하면 자연히 마음도 건강치 못하여 얼굴 표정이 어…
몸이 건강치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