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경제성장의 원천
1. 노동량의 증가
인구가 증가하면 노동량이 증가하여, 생산가능곡선은 외부로 확대되고 국민총생산은 증가한다. 그러나 어떤 국가의 국민총생산이 인구증가로 인해 증가할 경우에, 그 국가의 후생이 증가되는지의 여부는 1인당 국민소득의 변동에 따라 결정된다.
한편 1인당 국민소득은 GNP가 증가하더라도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노동의 한계생산물이 추가되는 정도에 따라 증가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예컨대, 노동의 한계생산물이 체감하여 규모에 대한 보수체감이 발생하는 경우에 인구증가에 따라 1인당 국민소득은 오히려 감소한다.
2. 자본축적
미국, 일본, 유럽연합(European Union : EU)과 같은 선진국들에서는 인구증가율보다 자본축적량의 증가율이 더 크게 발생하는 현상인 자본심화(capital deepening)가 주로 발생했다. 이와 같은 자본축적(capital accumulation)이 발생하는 국가에서는 생산가능곡선이 외부로 확대된다.
그러나 자본축적은 노동량 증가와는 다르게 1인당 국민소득과 생활수준을 증가시킨다.
한편 자본은 저축과 투자를 통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생산수단(Produced means of production)을 의미한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