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환율의 개념
환율이란 일정시점에서 어떤 한 나라의 통화와 다른 나라 통화와의 교환비율을 말한다. 외환시장에서의 외국통화는 마치 일종의 상품으로 취급되어 환율이라고 하는 매매가격이 형성되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그 통화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된다. 이러한 환율을 표시하는 방법은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외화 1단위 또는 100단위(우리나라의 경우 일본 엔화, 이탈리아 리라, 스페인 페세타, 인도네시아 루피아 등에 대해 100단위를 적용하고 있음)에 대한 자국화폐의 교환대가를 표시하는 방법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자국내 외환거래에 사용하고 있으며 자국통화표시법이라고도 한다.
자국화폐 1단위 또는 100단위에 대한 외화의 교환대가를 표시하는 방법이며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외국통화표시법이라고도 한다.
국가마다 서로 다른 통화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는 원화(\)를 사용하고 미국은 달러($), 일본은 엔화, 중국에서는 위안화, 영국에서는 파운드, 유럽통화동맹국에서는 유로화를 사용한다. 이렇게 각 국이 서로 다른 통화를 사용할 때, 양국 통화의 교환비율이 있는데 이를 환율(Exchange rate)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외국통화 한 단위가 자국통화 몇 단위와 교환되는가의 형태로 환율이 표기된다. 예를 들어 미국 달러의 환율이 1000(\/$)이라면 미국 1달러가 우리나라 원화 1000원에 해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일본 엔화의 환율이 10(원/엔)이라면 일본 1엔은 우리나라 원화 10원에 해당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환율을 다른 말로 말하면 외국 화폐의 가격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환율이 상승하면 외국통화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고, 반대로 환율이 하락하면 외국통화의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환율의 상승하면 자국통화의 가치가 …
환율을 다른 말로 말하면 외국 화폐의 가격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환율이 상승하면 외국…
참고문헌
조직과 인간관계론 - 이택호/강정원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