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요소부존이론
비교생산비 의 결정요인(determination of comparative cost)이란 각국 간의 비교생산비차는 각국의 요소부존량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국가 간에 생산요소의 부존상태(요소부존도)가 각각 다르고 또 각 생산물에 투입되는 생산요소의 비율(요소집약도)이 다르기 때문에 국가 간의 비교생산비차가 발생된다는 것이다. 이를 상세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각국은 생산요소의 부존량에 차이가 있다는 것으로서, 즉 어떤 나라에서는 노동이 풍부하여 노동의 가격인 임금이 저렴하고 또 다른 나라에서는 자본이 풍부하여 자본의 가격이 낮은 이자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패화에 따라 1단위의 생산에 필요한 요소의 배합비율이 다르다는 것이다. 즉, 노동의 투입이 많은 노동집약적 재화와 자본의 투입이 많은 자본집약적 재화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셋째, 요소의 상이한 배합비율의 결과로서 노동풍부국의 경우 노동집약재를 낮은 생산비로 생산하여 수출하고 자본풍부국의 경우에는 자본집약재를 낮은 생산비로 생산하여 수출하게 된다는 것이다.
(2) 요소가격의 국제적 균등화
요소가격의 국제적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