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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의존도에 관한 개념과 측정방법을 기술하고, 무역의존도가 개별 국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시오.
무역의존도(degree of dependence on foreign trade)란 한 라의 국민경제가 얼마만큼 무역에 의존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일정한 기간(보통 1년)에 있어서 1국의 국내총생산(GDP)에 대한 같은 기간의 무역액(수출액+수입액)의 비율로서 표시한다. 무역의존도의 계산방법은 아래와 같다.
일반적으로 국토가 광대하고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국내분업을 통한 높은 자급자족도()로 인하여 무역의존도가 낮으며, 국내시장이 협소하면서도 소득수준이 높은 국가는 무역의존도가 높다.
전자()의 예로써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을 들 수 있고 후자()로는 우리나라와 대만이 있다.
무역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그 나라 경제가 다른 외국의 경제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고 외국의 경기변동 및 국제경제상황에 취약하다는 것을 뜻한다.
한편, 1인당 무역액이라는 개념도 존재하는데, ‘수출입액 / 총인구 또는 취업인구/으로서 1인당 무역액이 국제적으로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크면 무역의존도가 높고, 작으면 의존도가 낮다.
또한 무역결합도(intensity of trade), 즉 Brown지수라는 것이 있는데 일국()이 무역상대국과 어떠한 의존관계에 있는가를 측정하는 척도로서 사용되고 있다. Brown지수는 일국()과 상대국의 무역의존관계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세계무역과 관련한 시장적()인 연관성을 명확히 하는 것으로서 A국의 B국에 대한 관계는 다음의 식()으로 산출되며 수출결합도와 수입결합도로 분류된다.
수출결합도가 1이면 A국의 B국에 대한 수출이 B국의 세계무역상의 수입비율과 비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1보다 클 때에는 A국의 B국에 대한 수출이 B국의 세계에 …
수출결합도가 1이면 A국의 B국에 대한 수출이 B국의 세계…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