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수면
신생아는 하루 평균 15-20시간 잠을 자며 생후 24개월경이 되어서야 12시간으로 수면시간이 줄어들며. 생후 4개월경이 되어야 밤에 지속적인 수면을 취할게 된다. 신생아의 수면은 안구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렘(Rapid Eye Movement : REM) 수면과 비렘(non-REM)으로 구분한다. 렘수면은 신생아의 수면에 절반 이상 차지하며 불규칙적인 수면 상태로 눈은 감겨 있으나 빠른 안구의 움직임과 더불어 신체를 움직이며 불규칙적인 호흡과 맥박이 나타난다. 비렘수면은 규칙적인 수면 상태로 몸의 움직임이 없이 조용하고 깊은 수면이며 눈은 감겨 있고 호흡과 맥박이 규칙적으로 나타난다. 뇌기능의 문제는 신생아의 수면주기를 불규칙하게 만들며 이는 영아돌연사 증후군(Sudden Infant Death Syndrome : SIDS)을 유발하기도 한다.
2) 울음
울음은 성인에게 자신의 배고픔, 안전의 위협, 불편함 등 자신의 필요를 알리는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또한 의미 없는 흐느낌으로부터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강력하고 다양한 신호에 이르기까지 생존에 필요한 양육과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Gustafson, Wood & Green, 2000).
비정상적인 울음의 형태는 신생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