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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산 지향적 개념
초기 시장에 대한 생산자는 자신과 이웃에 필요한 제품을 교환하였다. 교환이 어렵게 되면서 사회는 현지 유통업체들의 나머지 부분을 판매하는 단순한 판매시장 시대로 변화되기 시작하였다.
1850년대의 산업혁명에서부터 1930년대까지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생산 지향적 개념을 채택하였다. 그들은 엔지니어링과 내부 효율성을 개선함으로써 생산원가를 낮추는 데에만 관심을 기울였다. 이러한 기업들에게 신제품 출 하에 관한 의사결정은 마케팅 지향적이 아닌 생산 지향적 개념(product orientations)의 사고였다. 이 시기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 시기였기에 기업의 모든 마케팅의 중심은 생산에 집중되어 있었다. 아마도 이러한 제품은 시장에서 바로 판매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면, 그 제품은 판매될 예정이다` 생산지향적 시대의 경영사고의 특징이다.
오늘날도 몇몇의 후진국에서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부 기업들은 생산 지향적 개념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의 경우에는 마케팅경험이 없는 일부 중소기업이나 독특한 생산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