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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적 클레임
무역거래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클레임으로서 무역의 종사자가 선량한 관리자로서 주의를 하면서 업무를 수행하여도 계약상품에 인수도나 대금의 완불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무역에 있어서는 약간의 상적사고는 면할 수 없으므로 클레임이 된다.
이것은 매도인 혹은 매수인의 과실 또는 태만에서 일어나는 통례의 클레임이다. 따라서 그 발생 원인은 명백하므로 제기 당하는 자도 아무런 이의 없이 사무적으로 처리한다. 즉, 한 쪽은 그 사실을 입증하여 청구서를 정비한 다음 통지를 하고 다른 쪽은 사실이 명백하므로 이의 없이 이전을 승낙한 다음 후일에 적당한 기회에 그 채무를 결정한다. 만약에 매도인 및 매수인 사이에 주장이 상이하여 타협이 되지 않을 때에는 상사중재에 해부하여 체결한다.
따라서 협정서에 중재조건을 규정하는 것을 통례로 하고 있다. 또한 클레임이 매매당사자 이외의 자에 의해서 야기되어 이것이 매도인 또는 매수인의 책임으로서 그 상대방으로부터 제기되는 수가 있다. 이 중 매도인 측의 책임이 되는 것은 제조업자나 공급자의 부정이나 과실에 기인하는 것이 많다. 또한 매수인 측의 책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