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무역결제서류
1. 무역결제서류의 의의
무역거래의 대금결제는 화환을 이용하여 수출지의 외환은행에서 수출대금의 지불을 받는 방범으로 행하여진다. 이를 위해서 신용장결제, D/P어음결제, D/A어음결제 등 어느 경우이든 수출업자는 운송서류를 준비하고 환어음을 발행하여 화환취결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때 환어음에 첨부해야 할 무역결제서류로는 매수인의 특별한 요구가 없으면 FOB계약에서는 선하증권과 상업송장을, 또한 CIF계약의 경우에는 선하증권, 상업송장, 보험증권을 준비하면 된다.
이 외에 포장명세서, 영사송장 또는 세관송장, 원산지증명서, 검사증명서 등 기타 서류를 매수인이 주문서 또는 신용장에 명기하여 요구해 오는 수가 있다.
여기서 무역결제서류란 국제간의 무역거래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무역용 문서를 총칭하는 것으로서, 무역계약의 이행에 수반되는 일련의 선적서류(Shipping Documents) 또는 운송서류를 의미한다.
즉, 해상운송에 의한 물품을 증권으로 화체한 선하증권(Bill of Lading), 선적화물의 운송중의 위험을 담보하는 보험증권(Insurance Policy), 거래물품의 내용명세와 계산을 기재한 상업송장(Commercial Invoice)의 세 가지 기본서류와 그 밖에 각 매매계약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총칭한다.
2. 무역결제서류의 종류
무역결제서류에는 크게 기본서류와 기타 부속서류로 구분할 수 있다. 기본서류에는 운송관계서류, 보험관계서류 및 매매관계서류를 들 수 있으며, 기타 부속서류에는 세관관계서류, 송장관계서류, 품질 등과 관련서류 및 기타서류로 구분할 수 있다.
3. 운송서류
운송서류(Transport Documents)라 함은 운송물품의 적재(loading on board), 발송(dispatch) 또는 복합운송의 경우 인수(taking in charge)를 표시하는 서류를 말한다. 이러한 운송서류에는 해상선하증…
운송서류(Transport Documents)라 함은 운송물…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