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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투자와 합작투자의 차이점 비교, 장단점
해외직접투자는 그 소유지분이 100%인가 아니면 그 미만인가에 따라 단독투자(sole investment)와 합작투자(joint investment)로 나누어진다. 이러한 합작투자는 1/ 합작투자 참여자수에 따라서 쌍무적 합작투자(bi-partite investment), 다수적 합작투자(multi-partite joint investment), 2/ 소유지분비율(ownership share)에 따라서 다수지분(majority ownership)투자 ․ 동등지분(equal ownership)투자 ․ 소수지분(minority ownership) 투자형태로 구분된다.
외국으로 진출하는 진출기업의 입장에서 현지국기업과의 합작투자를 선호하는 "경제적 동기"를 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다.
(1) 단독투자의 경우보다 대규모 ․ 저비용의 운영을 할 수 있고 경영활동상의 위험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또한 외국기업에 대한 차별적 장벽을 현지파트너와 합작을 통하여 돌파할 수 있고, 적절한 현지파트너를 찾음으로써 현지시장구조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으며, 현지의 언어 및 기업풍토에 정통한 현지 노동력과 유능한 기술공의 확보가용이하다.
(2) 현지인을 참여시킴으로써 현지국정부의 차별대우를 피할 수 있고 외국인기업이라는 인상을 배제함으로써 우호적인 이미지형성에 유리하며 노사관계 면에서 내국기업과 같은 지위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현지자회사 종업원의 사기가 단독투자기업보다 합작투자기업의 경우가 더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3) 대부분의 개도국들은 합작투자에 대해서 자본조달의 편의제공 ․ 차관지불보증, 세제 감면 ․ 이익상환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주고 있으므로 이러한 인센티브의 활용이 가능해진다.
합작투자를 통한 진출 시 현지파트너와의 기술제공 또는 라이선싱계약 등을 병행함으로써 추가적 수입원을 확보할 수도 있다.
[표] 합작투자 진출방식의 장단점
그러나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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