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가용할당법
(arbitrary allocation)
: 판매촉진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조직들로는 소규모의 비제조기업들을 들 수 있다. 이들 기업들은 보통 우리가 토의하는 유형의 촉진예산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들은 광고와 판매예산을 보유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들 예산들은 흔히 마케팅 관리자와 광고 내지 점포 관리자의 판단과 경험에 그 토대를 두고 있다. 간혹 기업의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관리자의 광고예산 결정에 있어 하나의 기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용 할당법이 사용되는 경우 촉진수단의 효과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2. 매출액 비율법(percentage of sales)
: 매출액 비율법은 촉진예산을 결정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제품 관리자가 당기의 총매출액과 단위매출액을 계획하고 난 다음 전기보다 광고예산을 많이 할 것인가 아니면 더 적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여 촉진예산을 할당하는 방법이다.
매출액 비율법이 예산결정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의 매출액에 비해 매출액 예상치가 증가할 때에는 촉진예산이 증가하고, 매출이 감소할 때에는 촉진예산이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