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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의 요인
경제의 활동규모가 고정되어 있는 나라는 없고, 국민경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제활동규모가 확대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며, 국내 총 부가가치의 변화를 가져온다. 개별기업은 기업의 발전과 이익을 높이기 위해서 실물투자가 이루어지면 자본스톡을 증가시키고 노동의 생산성을 증가시켜 경제활동규모를 증대시킨다. 이와 더불어 생산기술의 진보에 의한 생산능력이 확대되면 경제활동규모가 확대된다. 이것이 경제성장이고 이를 위해서 한 나라의 경제의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것이다.
1) 생산요소공급량의 증대
경제활동규모의 변화에 따라 생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산요소가 필요한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생산요소(production factor)란, 일반적으로 노동 ․ 자본 ․ 천연자원 ․ 기술 ․ 경영을 말한다. 이 요소 중에 노동과 자본이 주요 경제성장의 요인이라 할 수 있으나 최근에 기술이나 천연자원, 경영도 경제성장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노동은 인구가 증가되거나 외부로부터 유입되면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노동력공급의 증가로 이어지면서 경제성장을 촉진시킨다. 자본은 자본축적 과정을 통해서 증가됨으로써 투자증가를 가져 오며, 투자증가는 공장이나 기계설비와 같은 물적 생산능력을 향상시켜 자본소득을 증가시킨다. 또한 주요한 생산요소로써 친연자원은 발견이나 개발로 공급량을 증가시킨다. 천연자원의 공급 증대는 천연자원의 의존도가 높은 일차산품의 생산력 증가에 필수적인 요인이 된다. 나아가 가장 중요한 생산요소인 기술은 생산요소들의 효율성을 증가시켜 생산성을 높인다. 또한 경영은 전반적인 생산요소의 관리를 효율화함으로써 손실을 줄이고 생산 활동을 효율화할 수 있다.
그러나 공급과잉은 경제성장을 저해시킨다. 즉 노동력의 과잉공급은 실업과 식량부족을 초래하여 경제성장을 저해시킨다. 과잉투자도 인플레이션을 가져와 경제성장을 방해한다.
천연자원의 무분별한 공급증대는 자원의 유한성을 고려하…
천연자원의 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