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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과 무역패턴(경제성장이 무역에 미치는 영향, 효과)
경제성장은 두 성장요인 즉, 생산요소의 공급증대와 기술진보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개방경제하에서의 경제성장은 공급측면에서는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따라 무역패턴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즉 생산요소의 공급증대에 의한 경제성장은 무역패턴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수요측면에서는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의 증가로 소비패턴을 변화시킨다. 이러한 소비패턴의 변화는 무역패턴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경제성장이 무역패턴에 미치는 효과는 생산효과와 소비효과로 나타나 다음과 같은 5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그림] 경제성장과 무역패턴
먼저 경제성장이 수출품과 수입 대체품의 국내 생산변화로 무역패턴에 영향을 미친다.
첫째, 중렵적 무역편향적(neutnal-tiade biased, N)성장은 P에서 N으로 이동하는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출상품과 수입대체품의 국내생산비율은 변화하지 않는 성장이다.
둘째,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수입대체품의 국내생산 비율이 증가함으로써 수입은 그만큼 줄고, 수출품의 국내생산을 감축시키므로 역무역편향적(and-trade biased, AT-N)성장이라고 한다.
셋째, 초역무역편향적(ultra-anti-trade biased, T`-AT)성장은 수입대체품의 국내생산이 크게 증가하고 경제성장 후 수출품의 국내생산량은 절대규모로 감소하는 경우이다.
넷째, 순무역편향적 (pro-trade biased, N-PT)성장은 수입대체제품의 국내생산 비율은 하락하고 수출규모가 확대 되는 성장을 말한다.
다섯째, 초순무역편향적(utra-pro-trade biased, PT-T`)성장은 수입제품의 국내생산의 절대규모
가 성장 이전보다 줄어들고 수출량이 크게 확대되는 성장을 말한다.
반면에 소득이 증가할 때 수입제품에 대한 소비가 경제성장이전의 소비비율보다도 크면 상대적으로 보다 많은 소득을 수입품 소비에 지출할 것이므로 무역량의 증가로 N-PT구간으로 이동하면 순무역편향적 성장이다.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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