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본 도서의 시사점
부(富)의 시스템이란, 일하지 않으면서도 현금흐름이 생기는 것을 가리킨다. 이러한 시스템을 처음 만들기는 어렵지만, 만들고 나면 너무나 수월하고 또 견고하게 작동한다. 부의 시스템은 교환에서부터 시작된다. 재화의 가치가 시시각각 변하는 자본주의에서는 무언가를 더 가치가 있는 무언가로 끊임없이 교환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러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는 무엇을 교환하고 있는가? 금리가 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저금리 시대에, 돈을 무작정 은행에 넣고만 있지는 않은가? 물가, 즉 물건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면 돈을 적당한 물건으로 교환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저자는 위 물음에 대한 답으로 부동산을 제시한다.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필수재이기 때문이다. 교환을 통해 이익이 발생하는 자본주의에서, 기왕이면 사람이 사는데 꼭 필요한 부동산을 교환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가장 안전한 투자일 것이다. 아래는 다양한 부동산 투자를 겪으면서 저자가 얻은 알짜 정보들을 요약한 것이다. [중 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