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우선 제2장에서 나오는 거대한 분기점에 대해서 동료들과 공유하고 싶다. 분기점은 길의 갈래를 뜻한다. 어느 길을 가야하고, 그 길을 갈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등등 말이다. 우리나라도 여느 나라와 같이 코로나19 팬더믹에 직격탄을 맞았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나라와 다른 방식의 대처로 눈길을 끌었다. 드라이브 쓰루 검사, 앱을 통한 자가진단, QR코드 방문기록표 등등 우리는 산업시대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던 나라와 다르게 우리만의 방식과 디지털 기반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채 독주하고 있다. 더 이상 기존의 선진국은 우리가 롤모델로 삼을 필요가 없는 나라가 되고 말았다. 더불어, 우리가 선진국이 되었다고 확신을 준 분기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이제 선진국인 셈이고 다른 국가들이 우리를 롤모델로 삼는 모범국가가 되었다고 본다.
그렇다면, 이대로 정신승리만 한 채 내버려 둔다면 더 이상 발전은 없을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서 이후 우리의 국력과 모든 역량이 총동원해서 선진국가로 자리매김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도 그 부분을 얘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