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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BEST★
오뚜기
최신 면접
기출+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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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경험&꿀팁
서류(온라인) → 인적성(온라인 개별) → 1차 면접(본사) → 2차 면접(본사) → 최종합격!
1. 인적성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평소 인적성을 준비하셨던 분이라면 걱정 안하셔도 되고,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유형파악만 하고 가면 충분합니다. 적성보다 인성의 결과가 합격에 더 중요한 느낌입니다.
2. 1차 면접(실무진 면접)
영호남권은 온라인, 충청 강원 수도권은 오뚜기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해외영업->국내영업->홍보, 영양 순으로 진행되었고, 지역별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다대다 방식으로, 지원자4, 면접관 6명이며, 차렷경례 한 후에 자리에 앉아 진행됩니다.
해당 직무에 지원한 이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
이력서+자소서 기반(존경하는 인물, 감명깊게 읽은 책 포함)
실수하면 누구에게 가장 말할 것 같나
지원한 지역의 특성을 이야기해보아라.
3. 2차 면접(임원 면접)
지원자 3명, 면접관 회장 포함하여 5-6명으로 기억합니다.
1분 자기소개, 지원한 지역의 특징, 오뚜기 신상품 나왔다고 가정하고 판매 시연 해보아라.
이력서에 적은 감명 깊게 읽은 책에 관한 질문과 꼬리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전체적인 면접의 느낌은 매우 보수적임을 알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인사담당자 분께서 앉았을 때, 올라간 바짓단 사이로 맨살이 보이면 좋지 않으니 양말을 최대한 끌어올리라는 조언을 하기도 했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무겁습니다. 면접을 한 줄로 요약하면 "말을 잘 듣는 일원을 뽑겠다"라고 느꼈습니다. 대체로 보수적인 분위기 속에 면접을 보게 되어 그렇게 느끼기도 했지만, 대답 자체를 부정적으로/자신 없는 태도로 하지 말라고 인사담당자분들이 계속해서 말해주는 탓에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역질문을 받는다거나 튀는 행동을 하는 면접자를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뚜기의 사업방향, 제품의특성, 이미지,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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