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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창세기 3장 1~24절 구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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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창세기 3장 1~24절 구조분석>

1. [1-7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일을 먹는 여자와 아담]

He(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The woman said to the serpent~
1. 뱀(serpent)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들짐승 중 가장 간교했다(1절). 그 뱀이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뱀은 사탄이 아닌 실재 짐승이다. 뱀이 사탄을 대신하고 있다.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태만(), 의심하게 한 뒤 적극적 부정 그리고 결단을 하도록 유도했다. 이 구도는 이단()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항상 깨어있지 않으면 시험에 넘어갈 수 밖에 없다. 의심에서 시작된 범죄(아담과 여자)는 부끄러움(두려움, 교만)과 핑계를 낳았다. 분노(교만)에서 시작된 범죄(가인) 살인을 낳았다. 첫째 범죄로 부끄러움을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부부의 갈등(분리)의 시작이다. 부정형 언어, 소극적 언어를 주의해야 한다.

2. 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 (6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피조물, 그 사람의 여자의 눈에 하나님께서 금지한 열매가 보암직하고 먹음직스러웠다. she took some and ate~ husband, who was with her, and he ate it. (NIV에서는 그녀와 함께한 남편에게 줘 먹게 한 것으로 번역했다)

3. 여자가 뱀에게 답하는 수준은 순수한 상태가 아니라고도 볼 수 있겠다. 성경에서 죄는 행하기 전에 그 마음에서 결정된다. 죄는 밖으로 실행되는 것으로 판결하지만, 성경은 심판주께서 내면에서 일어난 죄를 심판하겠다고 하셨다. 사람이 사람 앞에서 온전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함을 추구한다.

4. 여자가 볼 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음직하고(육체의 정욕), 보암직하고(안목의 정욕),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했다(이생의 자랑, 요일 2:16-17). 사람은 99가지를 가져도 1가지를 갖지 못해 슬프다. 그리스도인은 100가지 소유가 없어도,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기쁘다(합 3:17-18). 사람이 결핍을 느끼는 것은 슬픔의 이유가 아니라, 피조물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길이다. 여자와 아담은 결핍에서 완전을 추구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결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한다. 사람에게 충족은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사람이 영체()이기 때문이다.

5. 여자는 옆에 있는 남편에게 열매를 주어 먹게 했다(6절). 남편도 문제 없이 그 열매를 먹었다.

6. 그 열매를 먹었을 때 눈이 밝아 졌다(opened, 7절). “눈이 밝아진다”(5절, 7절)의 번역은 좋은 번역으로 보기 어렵다. “눈이 열린다”고 번역하는 것이 좋겠다. 그들의 눈이 열려 벗은 것을 인식했다. 그래서 자기 방어적인 행동으로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삼았다(7절). “치마를 삼았다”는 의역이다. 그들이 가리고 싶은 부분을 잎으로 가린 것이다. 벗을 것을 인식하는 것은 죄로 말미암은 첫 행동이었다(부끄러움).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할 대상에게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은 비극이다. 죄는 관계를 역행시키는 행동을 일으켜 결과가 반드시 쓴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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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 : junn**
Date : 2025-01-12
FileNo : 2690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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