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김초엽 작가의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 (여름 에디션, 김초엽 장편소설)]을 읽고 나서 독서감상문을 작성해 봤습니다. 도서 선택이유,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느낀점, 시사점 등의 순서로 알차게 구성해 봤습니다.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목차/차례
- 1. 본 도서를 선택한 이유
- 2. 본 도서의 핵심 주제와 주요 내용
- 3. 본 도서의 내용중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
-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 5. 본 도서의 시사점
본문/내용
4. 본 도서를 읽고 느낀점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김초엽 작가의 새로운 작품 지구 끝의 온실은 책 표지부터 강렬한 인상을 준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세계를 마침내 재건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라는 문구에서부터 이 소설이 무슨 내용일지 상상해볼 수 있었는데 스토리 전개가 너무 빨라서 읽는내내 흥미진진했다. 이 소설은 붉은 안개로 인하여 지구가 큰 위기를 겪은 더스트 시대 이후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2129년 더스트 생태연구센터에서 근무하는 주인공 아영은 어렸을 적부터 동물보다 식물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이희수라는 사람으로부터 많은 영향(이희수 정원에서 푸르 빛의 아름다운 풍경 목격)을 받아 식물생태학자로 성장하게 된다. 어느 날 인간 로봇, 고철 등이 가득한 폐허도시 해월에서 모스바나라는 덩굴식물의 피해 소식을 접하게 되고 피해 지역에 대한 조사를 요청받게 된다. 현장에 도착하여 조사를 하던 아영은 모스바나라는 식물이 더스트 시대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강한 추측을 하게 되고, 더스트 시대의 인류 영웅인 나오미, 아마라 자매를 찾아가게 되며, 이야기는 2050년 더스트 시대로 되돌아간다. [중 략]
참고문헌
도서명 : 지구 끝의 온실 (여름 에디션, 김초엽 장편소설)
저 자 : 김초엽
출판사 : 자이언트북스
발행일 : 2021년 08월 18일
|
저작권정보
|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회사는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신고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