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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 이전의 취미 생활
코로나19 이전의 취미 생활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먼저 스포츠와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등산, 자전거 타기, 조깅 등은 일반적인 취미로 자리잡았다. 2xxx년 한국관광공사 조사에 따르면, 등산 인구는 약 30%에 달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등산로와 산림공원이 많은 방문객으로 붐볐다. 또한, 그림 그리기, 사진 촬영, 악기 연주 등 예술 활동도 활발했고, 문화센터와 학원에서 그림 수업이나 악기 강좌를 듣는 사람도 많았다. 2xxx년 기준으로 전국의 문화센터 수는 2,500개 이상이었으며, 수강생 수는 연평균 200만 명을 넘었다. 독서 역시 중요한 여가 활동 중 하나였으며, 국내 도서관 등록 회원 수는 2xxx년 기준 약 2,500만 명에 달했고, 1인당 연평균 독서량은 8권 정도였다. 또, 영화 감상과 공연 관람도 인기를 끌었으며, 영화관 입장객 수는 2xxx년 약 2억 2천만 명을 기록했고, 연극, 뮤지컬 관람률도 꾸준히 상승하여 2xxx년에는 공연 관람 인구가 1,200만 명에 도달하였다. 온라인 콘텐츠와 게임 역시 많은 시간을 차지했고, 2xxx년 기준 PC 및 모바일 게임 시장은 약 7조 원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