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강해설교 사도행전 16장 28절~34절
목차
a. 정직과 절개,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1628)
b. 바르고 복된 것을 찾아 사모하는 마음 (1629~30)
c. 주 예수를 믿으라! (1631)
d.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 (1632)
e. 개인을 넘어서는 공동체의 구원과 기쁨 (1633~34)
a. 정직과 절개,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1628)
사도행전 16장 28절에서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힌 상황은 특별한 사건을 보여준다. 그들은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었고, 그 순간 갑작스레 일어난 지진은 감옥의 문을 열고 모든 죄수들의 사슬을 풀어주게 된다. 이러한 기적적인 사건 속에서 간수는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는 죄수들이 탈출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라고 외치며 간수를 막는다. 이 한 마디에는 여러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첫째로, 이 말은 정직과 책임의 상징으로 볼 수 있다. 바울과 실라는 자신들의 자유를 포기하고 간수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다. 그들은 죄수로서의 신분을 잊지 않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안위보다 그를 걱정하였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중요한 가치다. 물리적으로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그…
사도행전 16장 28절에서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힌 상황은 특별한 사건을 보여준다. 그들은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었고, 그 순간 갑작스레 일어난 지진은 감옥의 문을 열고 모든 죄수들의 사슬을 풀어주게 된다. 이러한 기적적인 사건 속에서 간수는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는 죄수들이 탈출했을 …
b. 바르고 복된 것을 찾아 사모하는 마음 (16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