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서론
유동 비율 = 유동 자산 / 유동 부채. 이 비율이 1 이상이라면 기업의 유동 자산이 유동 부채보다 많아, 단기 채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이다. 일반적으로 5 ~ 0 사이의 비율이 적정하다고 여겨진다. 둘째, 당좌 비율(Quick Ratio) 또는 신속 비율은 보다 엄격한 유동성 지표로, 유동 자산에서 재고 자산을 제외한 후 이를 유동 부채로 나눈 비율이다. 산식은 당좌 비율 = (유동 자산 - 재고 자산) / 유동 부채이다. 재고 자산은 자산 변환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당좌 비율은 기업이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산을 기준으로 하여 단기 채무를 이행할 능력을 평가하는 데 더 유용하다. 일반적으로 0 이상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셋째, 현금 비율(Cash Ratio)은 유동 자산 중에서도 현금을 기준으로 하여 단기 채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낸다. 산식은 현금 비율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유동 부채로 계산된다. 이 비율은 가장 conservative한 유동성 지표로, 기업이 얼마나 즉각적으로 현금으로 채무를 상환할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0. 2 ~ 0. 5 사이의 비율이 적정하다고 여겨지지만, 이 비율이 너무 낮으면 운…